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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도 공부/CCNA

CCNA 강의 7편 – 라우팅의 기본과 정적 라우팅

by BQ21 2026. 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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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트워크를 나누는 것까지 이해했다면, 다음 단계는 서로 다른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 역할을 하는 장비가 바로 라우터입니다. 라우터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판단해서 데이터를 전달하는 장치입니다.

 

라우팅은 간단히 말해 경로를 찾는 과정입니다. 목적지 IP 주소를 보고 어떤 경로로 보내야 가장 효율적인지 결정합니다. 이때 기준이 되는 것이 라우팅 테이블입니다. 라우팅 테이블에는 목적지 네트워크와 그 경로 정보가 저장되어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방식이 정적 라우팅입니다. 정적 라우팅은 관리자가 직접 경로를 입력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이 네트워크로 가려면 이쪽으로 보내라”라고 수동으로 설정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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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 라우팅은 구조가 단순하고 예측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별도의 프로토콜이 필요 없기 때문에 리소스 사용도 적습니다. 그래서 작은 네트워크나 특정 경로를 고정해야 할 때 많이 사용됩니다.

하지만 단점도 분명합니다. 네트워크 구조가 변경되면 관리자가 직접 수정해야 하고, 장애가 발생해도 자동으로 다른 경로를 찾지 못합니다. 규모가 커질수록 관리가 어려워지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실제 환경에서는 동적 라우팅과 함께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 경로는 정적으로 설정하고, 나머지는 동적으로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여기서 자주 사용하는 개념이 기본 경로(Default Route)입니다. 특정 경로를 모를 때 “일단 이쪽으로 보내라”는 설정입니다. 흔히 인터넷으로 나가는 길을 설정할 때 사용합니다.

정적 라우팅을 이해하면 “네트워크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흐름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단순히 장비를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경로를 설계하는 단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개념은 이후 배우게 될 동적 라우팅 프로토콜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초가 됩니다.

다음 강의에서는 OSPF와 같은 동적 라우팅 프로토콜을 다루겠습니다. 자동으로 최적의 경로를 찾아주는 핵심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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