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를 사용할 때 우리는 IP 주소를 직접 입력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인터넷이 됩니다. 이 과정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DHCP입니다. DHCP는 IP 주소를 자동으로 할당해주는 서비스입니다.
DHCP는 장비가 네트워크에 연결되면 IP 주소, 서브넷 마스크, 게이트웨이, DNS 정보까지 자동으로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아무 설정 없이도 바로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과정은 4단계로 이루어집니다. Discover → Offer → Request → Acknowledge 흐름으로 진행되며, 이를 DORA 과정이라고 합니다. 이 흐름을 이해하면 DHCP 동작 원리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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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CP를 사용하면 관리가 매우 편해집니다. 수동으로 IP를 설정할 필요가 없고, IP 충돌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네트워크에서 기본적으로 사용됩니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DNS입니다. DNS는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변환해주는 시스템입니다. 우리는 google.com처럼 이름으로 접속하지만, 실제 통신은 IP 주소로 이루어집니다. 이 변환을 담당하는 것이 DN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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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가 없다면 모든 사이트의 IP를 외워야 하기 때문에 사실상 인터넷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그만큼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DNS는 계층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루트 서버부터 시작해서 점점 하위 도메인으로 내려가며 최종 IP를 찾는 방식입니다. 이 과정에서 캐싱이 이루어져 속도를 빠르게 합니다.
정리하자면 DHCP는 “IP를 자동으로 주는 역할”, DNS는 “이름을 IP로 바꿔주는 역할”입니다. 이 두 가지는 실제 네트워크 환경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본 서비스입니다.
이 개념을 이해하면 “네트워크가 어떻게 자동으로 구성되고 동작하는지” 전체 흐름이 보이게 됩니다.
다음 강의에서는 무선 네트워크와 보안(WLAN)을 다루겠습니다.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와이파이의 핵심 원리를 이해하는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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