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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도 투자

금리 종류에는 어떤것들 있을까요?

by AI Survival Log 2026.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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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종류가 너무 많다.

기준금리, 10년물, 회사채, SOFR, COFIX…

도대체 뭘 봐야 할까?

사실 투자자라면 몇 가지만 알면 된다.

  1. 기준금리
    → 연준이 정하는 ‘돈의 기본 가격’

올리면 돈이 비싸지고
내리면 돈이 싸진다.

  1.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 장기 돈의 가격

주식, 특히 성장주와 기술주에 중요하다.

“앞으로 10년 동안 돈을 빌리는 가격이 얼마냐”를 보여주는 셈이다.

  1. 회사채 금리
    → 기업이 실제로 돈을 빌릴 때 내는 가격

예를 들어

미국 국채금리 4%

  • 회사 위험에 대한 추가금리 1%
    = 회사채 금리 약 5%

이때 추가로 붙는 1%가 신용스프레드다.

회사가 위험해 보일수록 이 스프레드가 커진다.

  1. SOFR
    → 미국에서 초단기 돈을 빌릴 때 쓰는 대표적인 기준금리

“SOFR + 0.8%” 같은 대출이 있다면

SOFR이 올라갈수록 이자도 같이 올라간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COFIX
CD금리
금융채 금리

같은 것들이 은행 대출의 기준 역할을 한다.

결국 이렇게 기억하면 쉽다.

기준금리
= 중앙은행이 정하는 돈의 기본 가격

10년물
= 장기 돈의 가격

회사채 금리
= 기업이 돈을 빌리는 실제 가격

신용스프레드
= 그 기업이 위험해서 추가로 내는 가격

SOFR
= 미국 변동금리 대출의 대표 기준

특히 지금처럼 AI 데이터센터에 수천억~수조원을 쏟아붓는 시대에는

“AI 수요가 얼마나 큰가?”

만 볼 게 아니다.

“그 돈을 몇 %에 빌리고 있는가?”

이것도 같이 봐야 한다.

AI 시대에는
반도체만큼이나 돈의 가격도 중요한 인프라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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