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 코인 시황: 윌리엄스 발언에 8만 4천 도전, ETF 자금은 아직 차갑다
비트코인은 10월 14일 8만 4천 달러 문턱까지 올랐다가 되밀렸다. 아시아 시간대 83,900달러 선까지 상승했고, 24시간 기준으로는 82,919~84,074달러 사이에서 움직였다. 이더리움은 2,500달러 안팎, 24시간 기준 약 2.2% 올랐다. 반등의 계기는 뉴욕 연은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이었다. 그는 2027년에는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하지 않다고 시사했다. 올해 한 차례 더 인상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내년 인상 전망이 사라지면서 달러가 약세로 돌아섰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도 5.22%로 내렸다. 위험자산 심리가 살아났다. 알트코인이 비트코인보다 더 올랐다. 카르다노는 2.8%, 솔라나와 체인링크는 2.7%씩 상승했다. 지캐시(ZEC)는 7.8% 가까이 뛰어 1,270달러 안팎까지 올랐다...
2026. 10. 15.
코스피 12,000 시대가 올까? 유안타증권이 전망한 2027년 한국 증시의 미래
코스피 10,000, 낙관적인 시나리오에서는 12,000까지.처음 이 숫자를 보면 쉽게 믿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유안타증권이 발표한 2027년 주식시장 전망을 살펴보면 단순히 지수가 오를 것이라는 낙관론만 담겨 있는 것은 아닙니다.그 안에는 AI 산업의 성장,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 증가,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전력 인프라의 변화, 그리고 한국 증시의 저평가 해소라는 여러 가지 가정이 들어 있습니다.과연 코스피 10,000은 현실적인 목표일까요?이번 전망을 통해 한국 증시가 앞으로 어떤 산업을 중심으로 움직일 수 있을지 살펴보겠습니다.1. 코스피 10,000, 어떻게 가능한 숫자일까?유안타증권이 제시한 2027년 전망은 상당히 공격적입니다.코스피 기본 시나리오 상단: 10,000코스피 낙관..
2026. 1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