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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영업전략3

제11편 – 소개가 끊이지 않는 설계사는 무엇이 다를까 손해보험 설계사에게 있어 가장 안정적인 영업 방식은 소개입니다.광고나 무작위 영업은 꾸준함을 유지하기 어렵지만, 소개는 신뢰를 기반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질이 다릅니다. 그렇다면 소개가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설계사는 무엇이 다를까요.가장 큰 차이는 계약 이후의 태도입니다. 많은 설계사들이 계약 체결 순간에 에너지를 모두 쏟고, 이후 관리가 느슨해집니다. 그러나 소개가 꾸준히 나오는 설계사는 계약 이후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험증권을 전달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보장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해 주고, 보험금 청구 방법까지 안내합니다. 고객은 이 과정에서 ‘관리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또 하나의 차이는 연락의 방식입니다. 갑작스럽게 보험 이야기를 꺼내기보다, 정기적으로 안부를 묻고 생활의 변화를 확인.. 2026. 2. 21.
제10편 – 오래 살아남는 손해보험 설계사의 하루는 어떻게 다를까 손해보험 설계사는 단기간에 승부를 보는 직업이 아닙니다.처음 몇 달 실적이 좋다고 해서 오래 가는 것도 아니고, 초반이 힘들다고 해서 실패가 정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결국 차이를 만드는 것은 하루의 루틴입니다.오래 살아남는 설계사들은 특별한 재능이 있다기보다 하루를 운영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그들은 감정에 따라 움직이지 않습니다. 계약이 잘 나오든, 나오지 않든 해야 할 일을 정해진 시간에 반복합니다. 이 반복이 실력을 만들고, 실력이 신뢰를 만듭니다.먼저 이들은 아침 시간을 가볍게 흘려보내지 않습니다. 출근 후 바로 영업 전화를 하기보다 전날 상담 내용을 정리하고, 고객의 보장 구조를 다시 한 번 검토합니다. 약관 한 줄이라도 읽으며 스스로를 점검합니다. 이렇게 준비된 상태에서 상담을 시작하면 말의 깊.. 2026. 2. 17.
제9편 – 초보 손해보험 설계사, 첫 달에 반드시 해야 할 5가지 손해보험 설계사로 첫 발을 내딛는 순간,많은 분들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어떻게 계약을 따지?”입니다.하지만 첫 달의 목표는 계약 수가 아니라 기초 체력 만들기입니다.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1년 뒤 모습이 달라집니다.1. 상품보다 구조를 먼저 이해하라처음에는 상품이 너무 많아 보입니다.회사별 비교, 특약 이름, 보험료 차이… 머리가 복잡해집니다.하지만 중요한 것은“이 보험이 무엇을 보장하는가?”가 아니라“어떤 위험을 어떤 원칙으로 보장하는가?”입니다.손해보험의 보상 원칙, 담보 구조, 갱신 방식부터 정리하세요.구조를 이해하면 상품은 자연스럽게 정리됩니다. 2.나만의 설명 멘트를 만들어라교육 때 들은 설명을 그대로 외우면상담 현장에서 말이 꼬이기 쉽습니다.자신의 언어로 다시 정리해보세요.예를.. 2026. 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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