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 주식 시황: 미국은 반등으로 한 주 마감, 우리는 쉬는 날
어제 밤 미국 증시, 오랜만에 시원하게 올랐다. 다우는 423포인트(0.83%) 오른 51,654.95, S&P500은 0.59% 오른 7,811.54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 바로 코앞까지 붙었다. 나스닥도 0.64% 오른 27,366.17. 주간으로 봐도 다우 +0.9%, S&P500 +1.2%, 나스닥 +0.6%로 셋 다 플러스인데, 나스닥은 벌써 4주 연속 상승이라더라. 반등의 방아쇠는 트럼프 한 마디였다. "중간선거 전에 이란을 때리지는 않겠다"고 하자, 그동안 시장을 짓누르던 중동 확전 공포가 한꺼번에 식었다. 유가는 배럴당 91.85달러로 0.4% 오르는 데 그쳤고. 목요일에 FT가 "오픈AI 연간 매출이 당초 신호보다 200억 달러 모자란다"고 보도하면서 AI 투자 지속성 의심에 나스닥100..
2026. 10. 10.